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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LH 신혼·신생아 매입임대 119호 모집(서울 월세가 시세의 30%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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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두부 코멘트] 🟡 주의 (체크 필요)

"서울 도심권에서 시세의 30~40%라는 파격적인 임대료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신혼부부 전용 주거 사다리입니다"

추천 타겟: 서울 거주자 중 2년 이내 출산했거나 임신 중인 1순위 신생아 가구라면 당첨 확률이 매우 높아요.
매력/주의 포인트: 월세 부담이 매우 적지만,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유형은 다가구에 비해 관리비가 2~3배 높을 수 있으니 신청 전 주택 목록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. 예비입주자 모집이니 공가가 발생해야 입주가 가능합니다. 신혼·신생아Ⅰ신혼·신생아Ⅱ(전세형)를 중복 신청하는 경우 신혼·신생아Ⅱ(전세형) 신청만 인정되고 신혼·신생아Ⅰ 신청은 자동 탈락 처리됩니다.

* 두부 신호등 의미는?*

🟢 무난 (조건 스트레스 적음)
→ 소득·자산·거주의무 등 크게 걸리는 거 없음
🟡 주의 (체크 필요)
→ 조건 하나라도 걸리거나 애매함
🔴 부담 (리스크 큼)
→ 유지조건 빡셈, 중도탈락 가능성, 실거주 제약 큼


내가 해당될까? 10초 컷 체크리스트 📋

[ ] 무주택 여부: 세대구성원 전원이 주택(분양권 포함)을 소유하지 않은 무주택자인가?
[ ] 대상자 부합: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, 예비신혼부부,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, 또는 2년 이내 출산한 신생아 가구인가?
[ ] 소득/자산: 가구 월평균 소득 70% 이하(맞벌이 90%), 총자산 3.45억 원 및 자동차 가액 4,542만 원 이하인가?
[ ] 중복 신청 주의: 1세대 1주택 신청이 원칙이며, 부부가 각각 신청하면 모두 무효 처리됩니다.

모두 O를 체크했다면 다음으로 넘어가 주세요!


LH 서울 신혼·신생아 매입임대Ⅰ 기본 요건

이번 모집은 서울 지역 내 신혼부부가 원하는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LH가 주택을 매입하여 공급하는 방식입니다.

  • 주택 유형: 신혼·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Ⅰ (서울지역본부)
  • 공급 규모: 총 119호 모집 (예비입주자는 공급 호수의 3배수 선발)
  • 단지 특징: 서울 도심 내 다가구, 다세대, 오피스텔 등 다양한 유형 (세부 내역은 주택목록 참조) 클릭
  • 거주 기간: 기본 2년 계약이며, 자격 충족 시 재계약 9회까지 가능하여 최장 20년간 거주할 수 있습니다.

💡 매입임대Ⅰ은 Ⅱ(전세형)보다 소득 기준은 까다롭지만 임대료가 시중의 30~40% 수준으로 훨씬 저렴해 월 고정 비용을 줄이기에 최적입니다. 하지만 본 모집공고는 예비입주자 모집이기 때문에 선정되었다 하더라도 기존 임차인의 퇴거 및 임대공급 시행 전 실시하는 주택 개보수 상황 등에 따라 주택물량이 감소하거나 입주까지 상당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.

입주 자격 및 선정 방법

가장 중요한 것은 공고일(‘26.03.31)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본인의 ‘순위’와 ‘배점’입니다.

① 자격 및 소득/자산 기준 (2026.03.31. 기준)

구분세부 조건비고
소득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 70% 이하맞벌이 시 90% 이하 적용
자산총자산 3억 4,500만 원 이하‘23.3.28 이후 출산 시 최대 20%p 완화
자동차자동차 가액 4,542만 원 이하세대 내 가장 비싼 차량 기준

② 당첨자 선정 순위 (배점표 요약)

  • 1순위: 신생아 가구(2년 내 출생/입양/태아), 지원대상 한부모가족
  • 2순위: 미성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·예비신혼부부,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족
  • 3순위: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·예비신혼부부
  • 핵심 가점 항목:
    • 자녀 수 (1~3명 이상): 2~4점
    • 청약통장 납입 횟수 (6~24회 이상): 1~3점
    • 서울시 연속 거주기간 (3~5년 이상): 1~3점

💡 동일 순위 내에서 경쟁이 붙으면 배점 합산이 높은 순으로 뽑히며, 점수까지 같다면 추첨으로 결정됩니다. 가점을 1점이라도 더 챙기는 것이 유리합니다.

임대 조건 및 자금 시뮬레이션

목돈이 부족하거나 월세가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‘보증금-월세 상호전환’ 제도가 있습니다.

매입임대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내 통장 잔고에 맞춰 보증금과 월세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. 이 제도를 ‘상호전환’이라고 부르는데, 쉽게 말해 ‘보증금을 더 내고 월세를 깎거나’, 반대로 ‘보증금을 줄이고 월세를 더 내는’ 방식입니다.

① “월세 부담을 줄이고 싶어요” (보증금 올리기)

여유 자금이 있다면 보증금을 높여서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인 월세를 줄이는 것이 유리합니다.

  • 방법: 10만 원 단위로 보증금을 추가 납부할 수 있습니다.
  • 이율: 연 6%의 높은 이율로 계산해 월세를 깎아줍니다.
  • 한도: 원래 내야 하는 월세의 최대 60%까지 보증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(단, 주택별 월세 최저 한도액까지만 가능).
  • 예시: 보증금을 300만 원 더 내면, 월세는 매달 15,000원씩 줄어듭니다.

② “당장 목돈이 부족해요” (보증금 낮추기)

당장 입주 보증금을 마련하기 어렵다면,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조금 더 내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방법: 10만 원 단위로 보증금을 낮출 수 있습니다.
  • 이율: 연 3.5%의 이율을 적용해 월세가 늘어납니다.
  • 한도: 기본 보증금의 10% 또는 전환 후 월세의 24개월분 중 더 큰 금액까지만 낮출 수 있습니다.
  • 예시: 보증금을 300만 원 낮추면, 월세는 매달 8,750원 늘어납니다.

💡 이번 공고의 전환 이율은 증액 시 6%, 감액 시 3.5%로 설정되어 있습니다. 즉, LH에 돈을 맡길 때(증액)는 더 높은 수익(월세 감소)을 주고, LH에서 돈을 빌릴 때(감액)는 더 적은 비용(월세 증가)을 청구하는 아주 유리한 조건입니다. 자신의 자금 상황에 맞춰 이 비율을 황금비율로 조절해 보세요!

독소 조항 & 꿀팁 번역

Q: 부부가 각각 신청해도 되나요?
A: 절대 안 됩니다. 부부가 동시에 신청하거나 1세대가 2주택 이상 신청하면 모두 무효 처리됩니다.

Q: 예비입주자 번호를 받았는데 평생 가나요?
A: 아니요. 예비입주자 자격은 순번 발표일로부터 60일간만 유지되며, 이후에는 지위가 소멸되니 안내가 오면 빠르게 결정해야 합니다.

Q: 오피스텔은 관리비가 비싸다던데 사실인가요?
A: 네, 사실입니다.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등은 관리인이 상주하는 경우 다가구주택보다 관리비가 2~3배 높을 수 있으니 실질 지출액을 꼭 계산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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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정 및 신청 방법

  1. 청약 신청: 2026.04.15(수) ~ 04.17(금)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신청 가능
  2.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: 2026.04.23(목)
  3. 서류 제출 (온라인): 2026.04.28(화) ~ 04.30(목)
    • 주의: 공고일(2026.03.31) 이후 발급된 서류만 인정
  4. 예비자 순번 발표: 2026.07.07(화)
  5. 계약 체결 및 입주: 순번 도래 시 개별 안내하며, 계약 후 60일 이내에 입주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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