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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LH 서울 신혼·신생아 매입임대주택 Ⅱ(전세형) 108호 모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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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두부 코멘트] 🟡 주의 (체크 필요)

"서울 하늘 아래 내 집 마련 전, 시세 70~80%로 최대 14년까지 버틸 수 있는 초강력 주거 사다리"

추천 타겟: 아이를 키우거나 계획 중인 서울 거주 신혼부부라면 이번 108호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.
매력/주의 포인트: 전세형이라 월세 부담은 적지만, 아파트나 오피스텔은 관리비가 생각보다 높을 수 있으니 미리 체크하세요. 본 모집공고의 예비입주자로 선정되었다 하더라도 기존 임차인의 퇴거 및 임대공급 시행 전 실시하는 주택 개보수 상황 등에 따라 주택물량이 감소하거나 입주까지 상당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. 신혼·신생아Ⅱ(전세형)와 신혼·신생아Ⅰ를 중복 신청하는 경우 신혼·신생아Ⅱ(전세형) 신청만 인정되고 신혼·신생아Ⅰ 신청은 자동 탈락 처리됩니다.

* 두부 신호등 의미는?*

🟢 무난 (조건 스트레스 적음)
→ 소득·자산·거주의무 등 크게 걸리는 거 없음
🟡 주의 (체크 필요)
→ 조건 하나라도 걸리거나 애매함
🔴 부담 (리스크 큼)
→ 유지조건 빡셈, 중도탈락 가능성, 실거주 제약 큼


내가 해당될까? 10초 컷 체크리스트 📋

[ ] 무주택 여부: 세대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인가? (분양권 소유자도 주택 소유로 간주될 수 있음)
[ ] 대상자 부합: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, 예비신혼부부,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/혼인가구, 또는 2년 이내 출산한 신생아 가구인가?
[ ] 소득/자산: 가구 월평균 소득 130%(맞벌이 200%) 이하, 총자산 3억 6,200만 원 이하인가?
[ ] 지역 우선: 서울 지역 거주자인가? (배점 항목에서 거주 기간에 따라 가산점 부여)

모두 O를 체크했다면 다음으로 넘어가 주세요!


LH 서울 신혼·신생아 매입임대주택 Ⅱ 기본 요건

매입임대주택Ⅱ(전세형)은 도심 내 신혼부부 등이 원하는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LH에서 주택을 매입하여 시중시세의 70%~80% 수준의 준전세로 임대하는 주택입니다.

  • 주택 유형: LH 신혼·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Ⅱ (전세형 – 임대보증금 비율을 80%로 높여 월세 부담을 낮춘 주택)
  • 공급 규모: 서울 지역 총 108호 (세부 내역은 주택목록 참조) 클릭
  • 거주 기간: 기본 2년, 재계약 4회 가능하여 최장 10년 거주. 자녀가 있는 경우 추가 2회 연장으로 최장 14년까지 거주 가능
  • 특이 사항: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자녀가 있다면 해당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계속 재계약이 가능하도록 혜택 강화

💡 일반 매입임대보다 보증금이 높은 대신 월세가 저렴해 목돈이 있는 신혼부부에게 유리하며, 아이가 생기면 거주 기간이 크게 늘어나는 것이 장점입니다.

입주 자격 및 선정 방법

기본적으로 공고일(‘26.03.31)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합니다.

① 자격 및 소득/자산 기준

구분세부 조건비고
소득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 130% 이하맞벌이는 200% 이하까지 인정
자산총자산 가액 3억 6,200만 원 이하‘23.3.28 이후 출산 시 최대 4억 3,100만 원까지 완화
자동차총자산에 포함되어 산정저공해차는 정부 보조금 제외 금액 기준
나이/기간혼인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 자녀공고일(2026.3.31) 기준

② 당첨자 선정 순위

  • 1순위: 신생아 가구, 지원대상 한부모가족
  • 2순위: 미성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,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족
  • 주요 가점 항목 (경합 시):
    • 자녀의 수: 3인 이상(4점), 2인(3점), 1인(2점)
    • 청약저축 납입 횟수: 24회 이상(3점)
    • 서울시 연속 거주 기간: 5년 이상(3점)
    • 장애인 등록 여부: 2점

💡 1순위는 신생아 가구가 꽉 잡고 있으니, 2~3순위라면 가점 항목인 자녀 수와 거주 기간에서 최대한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임대 조건 및 자금 시뮬레이션

이번 모집공고의 핵심은 ‘전세형(준전세)’이라는 점입니다. 일반적인 월세 중심의 임대주택과 달리, 보증금을 80%까지 확 높여서 매달 내는 생돈(월세)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입니다.

① 내 월세와 보증금은 어떻게 결정될까?

집값(시세)의 100%를 다 받는 게 아니라, 여러분의 경제 상황에 따라 70~80% 수준만 받습니다.

  • 시세의 70% 적용 대상: 기초생활수급자, 지원대상 한부모가족, 차상위계층 (가장 저렴)
  • 시세의 80% 적용 대상: 일반 신혼부부 및 신생아 가구 (월평균 소득 80% 초과자 등)

💡 “전세형” 주택은 월세 부담이 매우 적기 때문에, 당장 목돈(보증금)은 있지만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을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입니다.

② 목돈이 부족하다면? “보증금 낮추기” 마법 (감액 전환)

공고문에 나온 보증금이 너무 비싸서 고민인가요? 걱정 마세요. 보증금을 깎고 대신 월세를 조금 더 내는 방식이 가능합니다.

  • 전환 이율: 연 3.5% (은행 대출 이자보다 낮을 수 있어요!)
  • 계산법: 보증금을 10만 원 단위로 낮출 수 있습니다.
  • 실제 예시: 보증금을 300만 원 낮추면, 월급에서 딱 8,750원만 더 내면 됩니다.

⚠️ 주의: 이미 보증금 비중이 최대치인 ‘전세형’으로 공급되기 때문에, 보증금을 더 내고 월세를 깎는 ‘증액’은 불가능합니다.

홈두부 꿀팁(클릭) 무주택자를 위한 인생 한번뿐인 치트키


💰 실질 주거비 시뮬레이션

서울의 신축 빌라나 오피스텔에 들어간다고 가정하고, 실제 한 달에 얼마가 나갈지 계산해 봤습니다.

구분예상 금액 (예시)비고
기본 임대 조건보증금 2억 / 월세 15만 원시세의 80% 수준 가정
보증금 대출 (80%)1억 6,000만 원 대출이자 연 3.5% 가정 시 월 약 46만 원
LH 기본 월세15만 원주택별로 상이함
예상 관리비약 10~15만 원아파트/오피스텔은 더 높을 수 있음
👉 최종 한 달 지출약 71~76만 원서울에서 내 집처럼 살며 내는 비용

💡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는 빌라보다 관리비가 2~3배 더 나올 수 있으니, 주택 목록을 볼 때 관리 방식(상주 관리인 유무)을 꼭 확인하세요. 이미 버팀목 같은 주택도시기금 대출을 쓰고 있다면 입주 전 상환이 원칙입니다. 단, 은행에서 ‘목적물 변경’ 승인을 해주면 계속 쓸 수 있으니 미리 은행 상담은 필수입니다.

    독소 조항 & 꿀팁 번역

    Q: 부부가 각각 신청해도 되나요?
    A: 절대 안 됩니다. 1세대 1주택 신청이 원칙이며, 부부 중복 신청 시 모두 무효 처리됩니다.

    Q: 예비입주자 번호를 받았는데 영구적인가요?
    A: 아닙니다. 예비입주자 자격은 순번 발표일로부터 60일간만 유지되며, 이후에는 지위가 소멸되니 유의하세요.

    Q: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관리비는 얼마나 나오나요?
    A: 다가구 주택보다 2~3배 이상 높을 수 있습니다. 특히 상주 관리인이 있는 경우 관리비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신청 전 주택 목록을 꼭 확인하세요.

    Q: 기금 대출이 있는데 괜찮나요?
    A: 입주 전까지 기존 주택도시기금 대출은 상환해야 합니다. 다만, 목적물 변경 승인이 가능한지는 은행과 미리 상담이 필요합니다.

    일정 및 신청 방법

    1. 공고 확인: 2026.03.31 (입주 자격 판단 기준일)
    2. 온라인 접수: 2026.04.15(수) ~ 04.17(금) (LH 청약플러스)
    3. 서류대상자 발표: 2026.04.23(목) 10:00 이후
    4. 서류 제출: 2026.04.28(화) ~ 04.30(목)
    5. 예비자 순번 발표: 2026.07.07(화) 17:00 이후
    6. 계약 및 입주: 순번 도래 시 주택 개방 후 계약,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 입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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