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 청약 넣는 게 좋을까?"
두부 별은 ⭐⭐
- 두부 별2개는 '망설이다 안 넣었어요' 정도 입니다.
[장점]
- 6호선 구산역에서 3분거리
- 그래도 귀한 서울 신축이다?
[단점]
- 연신내역까지 15분인데 아파트명에 연신내를?
- 주변 대비 1~2억 비싸 안전마진 없음
- 브랜드 아파트가 아님
누가 넣을 수 있을까?
줍줍이니까! 국내 거주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OK! 청약통장 없어도 OK!
이런 분에게 추천!
서울에 아파트 하나 갖고 싶고 역세권에 살아보고 싶은 신혼부부(실거주 중심, 투자로는 애매)
📋 단지 한 눈에 보기
- 위치: 서울 은평구 갈현동 467-1번지
- 세대수: 총 260세대(22층짜리 총 2개동)
- 줍줍 물량: 8세대
- 물량타입: 전용 53㎡(1개) / 74㎡(7개)
- 전매제한 1년, 재당첨 제한 없음, 거주의무기간 없음, 분양가상한제 미적용
→ ‘24.9.20로부터 1년 후 팔 수 있음. 즉, 오는 9월 중 매매 가능하다는 말씀!

74㎡ 평면도

거실

주방

거실+주방
🔍 청약 일정 체크!
- 줍줍 접수: 2025년 5월 27일(화)
- 당첨자 발표: 2025년 5월 30일(금)
- 계약 체결: 2025년 5월 31일(토)
- 입주 예정일: 2028년 3월
💸 분양가 & 자금 조건
전용 53㎡ 약 7.5억
전용 74㎡ 약 9.8억~10억
- 계약금(5%) : 1차는 계약 시, 2차는 계약 후 15일 이내
→ 즉, 당첨 직후 약 4~5천 정도 현금으로 있어야 함. - 중도금(60%) : ‘25.9월~’27.8월까지 6회에 걸쳐 분납
- 잔금(35%) : 입주 날
* 발코니 확장은 필수- 1400~2400만원 추가
💭 투자 가치가 있을까?
이름은 연신내 양우내안애 퍼스티지인데, 정작 연신내역까지 도보 15분이에요. 사실 구산역세권이므로 ‘연신내’ 이름을 붙인 건 무리수를 둔 것 같아요. 이유는 있겠죠?
연신내역 GTX-A 이용이 가능한 걸 어필하고 싶은 거예요. 삼성역(이 개통되면) 2정거장, 서울역까지 1정거장이니, 강남+강북 10분권 내가 돼요. 그렇지만…? 도보 15분이면 버스 타아죠.

’24년 9월 첫 분양한 아파트인데 ‘서울 청약 경쟁률 하위 10위’권 중 1등을 한 불명예를 안았어요. 평균 경쟁률이 2.81. 그리고 현재 미계약분이 많아서 줍줍 9차까지 왔습니다. ‘서울’인데도 말이죠.
우선 선호도 있는 브랜드 아파트가 아니에요. 특히 서울에서는 브랜드 유무에 따라 집값이 수천~1억까지 차이 납니다. 그런 면에서 양우건설은 아쉽죠. 구산역세권은 가장 큰 메리트이지만, 6호선(구산역)의 메리트 자체는 크지 않아요. 그나마 GTX-A 노선이 있는 연신내역까지 1정거장이에요.
그런데요! 구산역은 순환선이라 연신내역으로 한 번에 이동이 불가능해요. 응암역으로 가서 봉화산행 열차로 갈아타야 연신내역으로 갈 수 있어요. 이 정도면 연신내역세권이라 하기 무리입니다.
연신내 양우내안애 퍼스티지 세대수도 적을 뿐더러 주변이 주택단지예요. 신축이라 해도 주변 대비 1~2억 이상 비싸요. 그럼 고민이 많이 됩니다. 그래서 줍줍 리스트가 계속 나오는 거고요.
청약신청은 청약홈에서!
👉 두부 추천은?
미래 투자가치로는 ⭐⭐입니다.
두부 추천 ⭐ 해석[클릭]
⭐ “한입만 먹고 내려놨어요”
– 그냥 구경용!
– 입지, 가격, 조건 뭐 하나 끌리는 게 없음
– 무리해서 청약 넣을 필요 ❌
⭐⭐ “망설이다 안 넣었어요”
– 투자/거주 관점에서 판단 필요
– 뭔가 하나는 괜찮은데, 치명적인 단점이 있음
– 입지 or 가격이 아쉽거나, 실거주 매력이 낮음
⭐⭐⭐ “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”
– 특공이나 조건이 일부 유리
– 지역 or 세대에 따라 선택 가치 있음
– 가점/상황에 따라 전략적 접근 가능
⭐⭐⭐⭐ “진짜 청약 넣어요”
– 전략 잘 짜면 유의미한 기회!
– 입지/가격/조건 삼박자 OK
– 특공 당첨 가능성 높거나, 미래가치 기대
⭐⭐⭐⭐⭐ “클릭 대기 중이에요”
– 실거주/투자 모두 강추!
– 지금 안 넣으면 나중에 후회각
– 가격 메리트 + 입지 + 제도적 유리함까지 완벽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