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 청약 넣는 게 좋을까?"
두부 별 ⭐⭐
- 두부 별 2개는 '고민하다 패스' 단계입니다.
[장점]
- 향후 반도체 클러스터 직주 호재
- 에버라인 명지대역 초역세권
- 용인역삼지구로 상권 호재
[단점]
- 안전마진 없음
- 아주 장기적인 관점에서 들어가야 함
- 인프라 개발까지 인내심 필요
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가 무순위 줍줍으로 나왔습니다. 물량은 120세대인데요, 아무래도 2번째 줍줍이 또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.
업뎃) 두부 예감은 비켜나지 않았네요. 정말 2번째 줍줍이 나왔습니다. 그래도 10세대만 남았네요. 이번엔 다 털어낼 수 있을까요? 붉은색 표기는 줍줍 업뎃 부분이고 기존 분석 자료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영상으로 자세히 보기
📋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줍줍 물량 한 눈에 보기
- 위치: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811번지 (신대지구 A1 블록)
- 세대수: 총 784세대(22~29층 6개동) 중 줍줍 10세대
- 타입: 전용 84㎡

- 전매제한: (2026.01.07.)로부터 6개월
- 재당첨제한 및 거주의무 없음
- 분상제 미적용 단지

84a형 평면도

84b형 평면도

84c형 평면도
💸 청약 분양가 & 자금 조건
전용 84㎡ 약 6.9억~7.4억

→ 발코니 확장비(3300만원 별도)
- 계약금(10%) 3회차 납부/1회차는 1천만원으로 동일
- 중도금(60%) ’26년 6월~’28년 7월까지 6회 분납
- 잔금(30%) 입주시
→ 중도금 대출 60%, 무이자 조건
자금 조달 계획(참고)
6.27 대출규제부터 10.15 부동산 대책으로 자금 조달 계획을 잘 세우셔야 합니다. 우선, 수도권 및 규제지역에서는 주담대는 최대 6억까지, 대출 받게 되면 6개월 내 전입해야 해요. 다주택자는 대출 안 나오고, 1주택자는 기존 주택을 팔아야 대출 받을 수 있어요. 용인시 처인구는 비규제지역입니다.
전용 84 최고가인 약 7.4억을 기준으로 계산하면,
1. 우선 계약금 10%인 7400만원이 현금으로 있어야 해요.
2. 중도금과 잔금은 입주 시 주담대로 돌리면 약 6.6억이 필요한데, ltv70%(6억 한도) 이므로 5.3억까지 나와요. 그럼 1.3억 정도가 현금으로 더 필요해요.
3. 당첨되면 총 필요한 현금은 계약금+추가 현금=총 2억이 됩니다.
* 이 곳은 중도금 대출이 무이자입니다. 굉장히 큰 메리트네요.
* 전매제한 6개월이니 당첨 후 분양권 매매 가능합니다.
이 청약, 누가 넣을 수 있을까?
현재 전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되고 청약통장 상관 없습니다.
🔍 줍줍 일정 체크!
- 줍줍신청: 4월 21일
- 당첨자 발표: 4월 24일
- 계약 체결: 4월 26일
- 입주 예정일: 2028년 12월
💭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, 투자 가치 있을까?
지난 17일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 청약이 있었습니다. 일반공급 1순위에서 0.13 대 1의 저조한 성적을 나타냈어요. 국평 분양가가 최고 5.4억에 나왔는데 고분양가란 말이 나왔죠. 이번에 이름이 비슷한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는 국평이 6~7억대에 나왔으니 고고분양가입니다. 그래도 명지대역 초역세권이라 기대해볼 만하지만, 인기가 참으로 없는 에버라인입니다.

입지 → 용인시는 3년 연속 전국 지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한 곳이에요. 삼성전자 360조원, SK하이닉스 120조원 등 총 480조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이라는 초대형 개발 호재가 있기 때문이죠. 일자리 창출만 약 10만명에 달하고요. 문제는 이런 반도체 직주 수혜를 내세운 아파트들이 양지면을 비롯한 용인·평택·화성 등지에서 대거 쏟아져 나온다는 거예요.
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는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에 들어섭니다. 이 곳은 처인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였기 때문에 아마 대장단지가 될 수도 있는데요. 단지 바로 옆에는 용인역삼지구가 개발될 예정이에요. 상업시설, 공공기관, 문화시설, 공원 등이 들어설테니 일자리 창출에 직주근접 효과가 나타날 겁니다.
입지 → 단지에서 에버라인 명지대역까지 200m(도보 4분컷)인 초역세권이에요. 그렇지만 인기가 없다는 에버라인이기 때문에 애매합니다. 기흥역에서 수인분당선으로 갈아타야 판교든 강남이든 갑니다. 적어도 2번의 환승이 필요하다는 거죠.
지도 맨 하단에 반도체 클러스터로, 삼성과 SK하이닉스가 보입니다. 차로 30분 정도 걸리니 가까운 거리는 아닙니다. 반도체 산업단지가 오픈하면 장기적으로 기대는 해볼 수 있으나 그게 꽤 멀리 내다봐야 한다는 게 문제예요.
학교 → 앞에 천을 건너 서룡초등학교에 배정됩니다. 거리 상 그리 멀진 않지만 등하교길이 안전한지는 확인해 봐야 합니다.
가격 → 앞서 언급했지만 한 달 전 일반분양한 원클러스터파크가 국평 5억대에도 미분양이 났어요. 이보다 약 2억이 더 비싸게 나왔으니 쉽지 않아 보입니다. 역복동 내 5년 내 입주한 아파트는 2곳이에요. 서희스타힐스포레스트(’23년) 국평이 5억, 역북서희스타힐스프라임시티(’27년 예정) 분양권이 4억대에 팔리고 있어요. 물론 역에서 훨씬 멀지만 푸르지오 클루센트와 2억 이상 차이 나니 안전마진 없습니다.
역세권과 상권 개발 등으로 미래가치는 높을 수 있지만 당장의 고분양가로 줍줍이 나올 것 같으니 이를 노려보는 것도 방법입니다.
청약신청은 청약홈에서!
👉 두부 추천은?
미래 투자가치로는 ⭐⭐입니다.
두부 추천 ⭐ 해석[클릭]
⭐ 한입 맛보기
– 그냥 구경만 하세요
– 입지·가격·조건 모두 매력 부족
– 무리해서 청약할 이유 없음
⭐⭐ 망설이다 패스
– 투자·거주 관점에서 추가 검토 필요
– 장점 하나 있으나 치명적 단점도 존재
– 입지나 가격이 아쉽거나 실거주 매력 낮음
⭐⭐⭐ 진지하게 저울질
– 일부 특공·조건에서 우위
– 지역·세대에 따라 선택 가치
– 가점·자금 상황에 따라 전략적 접근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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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입지·가격·조건 삼박자 균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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