🟡 주의 (체크 필요)
"서울 전역 849호의 대규모 공급! 전세형 전환 시 임대료의 80%까지 보증금으로 바꿀 수 있어 월세 부담을 극도로 낮출 수 있는 절호의 기회"
추천 타겟: 서울 소재 대학생, 졸업 2년 이내 취준생, 만 19~39세 무주택 청년 중 월세 지출을 아껴 목돈을 모으고 싶은 분들
매력/주의 포인트: 신규 공급 주택은 임대료의 80%까지 보증금 전환이 가능한 '전세형'으로 공급되지만, 관리에 따른 추가 관리비가 발생할 수 있음
두부 신호등 의미는?[클릭]
🟢 무난 (조건 스트레스 적음)
→ 소득·자산·거주의무 등 크게 걸리는 거 없음
🟡 주의 (체크 필요)
→ 조건 하나라도 걸리거나 애매함
🔴 부담 (리스크 큼)
→ 유지조건 빡셈, 중도탈락 가능성, 실거주 제약 큼
내가 해당될까? 10초 컷 체크리스트 📋 [ ] 무주택 & 미혼: 공고일(2026. 6. 26.) 기준 본인이 무주택자이며 현재 혼인 상태가 아닌가? [ ] 신청 유형: 대학생, 취업준비생(졸업/중퇴 2년 이내), 청년(만 19~39세) 중 하나에 해당하나? [ ] 소득 기준: 본인 또는 부모의 월평균 소득이 100% 이하(1인 가구 약 457만원)를 충족하는가? [ ] 자산 기준: 2순위(본인+부모 자산 3.45억 이하) 또는 3순위(본인 자산 2.51억 이하) 기준에 부합하나? [ ] 중복 신청 확인: 다른 매입임대주택에 중복으로 신청하지 않았는가? |
🫡 청년 매입임대주택 공급 내역
- 주택 유형: SH공사가 매입한 오피스텔, 다가구, 도시형생활주택(원룸 등)
- 공급 규모: 총 849호 (신규공급 490호 + 재공급 359호) 강동구, 강북구, 관악구, 마포구, 송파구 등 서울 전역 소재
- 거주 기간: 기본 2년, 재계약 4회 가능 (최대 10년 거주 가능), 입주 후 혼인 시 최장 20년까지 연장 거주 가능
🙌 입주 자격 및 선정 방법
① 신청 유형별 세부 자격
- 대학생: 서울 소재 대학 재학·입학·복학 예정자
- 취업준비생: 대학·고교 졸업/중퇴 후 2년 이내이며 미취업 상태인 자
- 청년: 만 19세 이상 ~ 만 39세 이하 (1986. 6. 27. ~ 2007. 6. 26. 출생자)
- 이공계 인재: 서울 소재 대학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 후 연구원 (마포구 특정 주택만 신청 가능)
② 순위별 소득 및 자산 기준
- 1순위: 생계·의료·주거급여 수급자 가구, 지원대상 한부모가족, 차상위계층 가구
- 2순위: 본인+부모 월평균 소득 100% 이하 & 총자산 34,500만 원 이하
- 3순위: 본인 월평균 소득 100% 이하 & 총자산 25,100만 원 이하
- 공통 자동차 기준: 개별 차량가액 4,542만 원 이하
③ 당첨자 선정 방법
- 순위가 높을수록 유리하며, 같은 순위 내에서는 가점(수급자 3점, 부모 무주택 2점, 청약통장 횟수 최대 3점 등)을 합산해 높은 점수 순으로 뽑습니다. 점수가 같으면 전산 무작위 추첨입니다.
💡 1순위 신청자는 별도의 소득·자산 심사를 거치지 않아 당첨까지의 과정이 훨씬 빠르고 간편합니다.
📲 임대 조건
1. 기본 임대 조건: 1순위는 시세 30%, 2·3순위는 시세 50% 수준입니다.
2. 보증금 선택: 기본형 vs 고정형(100/200만 원)
- 대학생·취업준비생 전용 보증금: 목돈이 부족한 분들을 위해 보증금을 100만 원(1순위) 또는 200만 원(2·3순위)으로 고정해서 계약 가능
- 청년·이공계 인재 유형: 주택별로 정해진 기본 임대보증금을 전액 납부해야 하며, 고정 보증금 선택은 불가능
3. 상호전환제도: 월세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비법 (핵심!)
① 보증금을 높여서 월세를 깎고 싶을 때 (연 이율 6.7% 적용)
- 전환 한도: 신규 공급 주택 및 목록에 별표(*)가 있는 주택은 월세의 최대 80%까지 보증금으로 바꿀 수 있으며, 그 외 일반 주택은 60%까지 가능
- 효과: 월세 1만 원을 줄이려면 보증금을 약 180만 원만 더 내면 됨. 연 6.7%의 이자를 받는 것보다 월세 아끼는 폭이 훨씬 큼.
②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더 내고 싶을 때 (연 이율 2.5% 적용)
- 전환 한도: 기본 보증금의 최대 60%까지 월세로 돌릴 수 있음
- 효과: 보증금 100만 원을 뺄 때마다 월세는 약 2,000원 정도만 올라감
- 주의: 별도 고정 보증금(100/200만 원)을 선택한 대학생·취준생은 이 전환이 불가능
💡 보증금을 올릴 때의 이율(6.7%)이 낮출 때(2.5%)보다 훨씬 높습니다. 즉, 여유 자금이 있다면 보증금을 높여서 월세를 최소화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가장 유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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🎁 독소 조항 & 꿀팁
Q: 부모님이 집이 있는데 2순위로 신청할 수 있나요?
A: 네, 가능합니다! 입주 자격인 ‘무주택’은 신청자 본인 기준입니다. 다만, 2순위는 부모님과 소득/자산을 합산하여 심사하므로 기준 금액을 넘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.
Q: 청약통장이 없으면 신청을 못 하나요?
A: 신청은 가능합니다! 하지만 청약통장 납입 횟수에 따라 최대 3점의 가점이 부여되므로, 경쟁이 치열한 곳에서는 통장이 있는 분이 훨씬 유리합니다.
Q: 대학원생은 무조건 ‘이공계 인재’로만 신청해야 하나요?
A: 아닙니다. 일반 ‘청년’ 유형으로도 지원 가능합니다. ‘이공계 인재’ 유형은 마포구 성산동 삼화에코빌 주택에만 해당하며, 다른 주택은 일반 청년으로 지원해야 합니다.
🎰 일정 및 신청 방법
- 인터넷 신청접수:2026. 07. 13.(월) ~ 07. 15.(수)
-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: 2026. 07. 20.(월)
- 최종 당첨자 발표: 2026. 11. 20.(금)
- 입주 기간: 2026. 12. 28.(월) ~ 2027. 2. 25.(목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