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두부 코멘트]
🟢 무난 (조건 스트레스 적음)
"서울 내 비아파트를 직접 골라 입주하는 방식이며, 소득·자산 제한이 없는 파격적인 무주택 가구 지원책입니다."
추천 타겟: 맞벌이로 소득 기준을 넘겨 공공임대 신청이 어려웠던 신생아·다자녀·신혼부부 가구에 강력 추천합니다.
매력/주의 포인트: 최대 1억 6,000만 원의 보증금 지원과 저렴한 이자가 매력적이지만, 아파트는 원칙적으로 지원이 불가하므로 빌라나 오피스텔 위주로 물색해야 합니다.
💡 소득과 자산을 따지지 않는 공고는 흔치 않으므로, 서울 거주 무주택자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.
두부 신호등 의미는?[클릭]
🟢 무난 (조건 스트레스 적음)
→ 소득·자산·거주의무 등 크게 걸리는 거 없음
🟡 주의 (체크 필요)
→ 조건 하나라도 걸리거나 애매함
🔴 부담 (리스크 큼)
→ 유지조건 빡셈, 중도탈락 가능성, 실거주 제약 큼
내가 해당될까? 10초 컷 체크리스트 📋 [ ] 무주택 요건: 세대원 전원이 주택, 분양권, 입주권을 소유하지 않았나요? [ ] 신청 자격: 신생아(2년 내 출산/태아), 다자녀(미성년 2인 이상), 신혼부부(7년 이내), 예비신혼부부 중 하나에 해당하나요? [ ] 중복 신청 확인: 1세대 1주택 신청 원칙을 인지하고 동일 세대 내 중복 신청을 피했나요? [ ] 자금 확인: 본인 부담금(보증금의 20%, 최대 4,000만 원)을 마련할 수 있나요? 💡 두부 인사이트 > 예비신혼부부는 입주일 전일까지 반드시 혼인신고를 완료해야 자격이 유지됩니다. |
서울 전역에서 내가 원하는 비아파트 주택을 직접 골라 최대 1억 6,000만 원까지 전세보증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주거 지원 기회입니다.
🫡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공급 내역
- 주택 유형: 서울주택도시공사(SH)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(비아파트 매물 물색)
- 공급 규모: 서울 전 지역 총 500호

- 지원 내용: 호당 2억 원 기준의 80%인 최대 1억 6,000만 원 전세금 지원
- 거주 기간: 기본 2년, 재계약 3회 가능하여 최장 8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
💡 아파트처럼 보이지만 법적으로 ‘도시형 생활주택’인 매물은 지원이 가능하니 꼭 확인해 보세요.
🙌 입주 자격 및 선정 방법
이번 공고의 핵심은 복잡한 가점 경쟁 없이 ‘자격’만 갖추면 ‘운’으로 결정된다는 점입니다.
- 공통 필수 자격: 무주택세대구성원
- 순위별 세부 자격 (1순위·2순위 동시 접수): 1순위는 신생아/다자녀 가구입니다. 2순위는 신혼/예비신혼부부입니다.
- 당첨자 선정 방식: 100% 무작위 전산 추첨
💡 1순위와 2순위 신청 기간이 같으므로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정확히 파악하여 신청하세요. 배점이 없으므로 누구나 평등하게 당첨 확률을 가집니다.
📲 임대 조건
서울 전역의 비아파트 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고는 소득과 자산 제한이 없는 대신, 입주자가 부담해야 할 실질적인 보증금과 월 이자(임대료) 구조를 정확히 파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이번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SH공사가 대신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재임대하는 구조이므로, SH 지원금에 대한 ‘이자’를 월 임대료로 납부하게 됩니다.
- 기본 임대 조건: 지원 기준 금액 2억 원 (최대 지원금 1.6억 원 / 입주자 부담금 0.4억 원)
- 자금 시나리오:
| 구분 | 입주자 본인 부담금 | SH 지원금 (대출 형태) | 적용 금리 (연) | 👉 최종 월 고정 지출 (이자) |
|---|---|---|---|---|
| A. 표준 주택 (2억) | 4,000만 원 | 1억 6,000만 원 | 2.2% | 약 293,330원 |
| B. 우대 가구 (2억+3자녀) | 4,000만 원 | 1억 6,000만 원 | 1.7% | 약 226,660원 |
| C. 최대 한도 주택 (3억) | 1억 4,000만 원* | 1억 6,000만 원 | 2.2% | 약 293,330원 |
*C의 경우, 지원 기준 금액(2억)을 초과하는 1억 원을 입주자가 추가 부담해야 합니다.

💡 보증부 월세(반전세)로 계약할 경우, 월세는 지원되지 않고 본인이 매달 별도로 내야 하므로 가급적 전세 주택을 물색하여 월 이자 부담만 최소화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.
계약조건
1. 임대 기간: 최대 8년 거주 가능
- 기본 계약: 2년 단위로 체결
- 재계약: 무주택 자격 유지 시 3회까지 가능하여 최장 8년간 거주
- 파격 혜택: 재계약 심사 시 소득과 자산 기준은 적용안함
2. 계약 방식: 전세 vs 보증부 월세(반전세)
- 전세: 보증금 한도액(3억 원) 내에서 전세 계약 체결
- 보증부 월세: 보증금 외에 월세 60만 원 이하인 경우 가능
- 주의: SH는 보증금만 지원하며, 매달 나가는 월세는 본인이 부담
- 추가금: 월세 계약 시 연체 대비용으로 월세의 3개월분(보증 가입 시) 또는 12개월분(미가입 시)을 본인이 추가 부담
3. 비용 및 부가 혜택
- 계약금: 집주인과 계약 시 계약금은 입주자가 직접 지급
- 중개수수료: 세입자가 내야 할 중개수수료는 SH가 지원(단, 보증금 2억 초과분은 본인 부담).
- 수리비 지원: 10년마다 1회, 도배·장판 비용을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.
4. 핵심 유의사항
- 자격 박탈: 입주 후라도 주택을 소유하게 되면 즉시 퇴거
- 대출 상환: 입주 전까지 기존의 주택도시기금 대출은 모두 상환
- 불법 행위: 에어비앤비 등 숙박시설 활용이나 불법 전대 시 계약 해지 및 형사 처벌
[홈두부 다른 임대 청약 보기]
🎁 독소 조항 & 꿀팁
Q: 소득이나 자산이 많아도 정말 신청이 가능한가요?
A: 네, 이번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. 오직 무주택 요건과 세부 신청 자격(신생아, 신혼부부 등)만 충족하면 됩니다.
Q: 전세보증금이 2억 원을 넘는 집은 계약할 수 없나요?
A: 계약 가능합니다. 보증금 한도액은 최대 3억 원까지이며, SH에서 지원하는 1억 6,00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본인이 직접 부담하면 됩니다.
Q: 오피스텔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?
A: 네, 바닥 난방, 취사 시설, 화장실을 갖춘 주거용 오피스텔은 지원 가능합니다. 다만, 아파트나 300세대 이상의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지원에서 제외되니 주의하세요.
🎰 일정 및 신청 방법
- 공고일(기준일): 2026. 4. 29. (수)
- 온라인 접수: 2026. 5. 18. (월) ~ 5. 22. (금)
- 서류 제출 대상자 발표: 2026. 5. 27. (수)
- 최종 당첨 발표: 2026. 8. 26. (수) 16:00 이후
신청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!


